
최근 엄마가 뿔났다 주제가인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히트를 치어 인터넷상에서 가요계의 새로운
엄친아로 검색어 1위에 까지 오르며 화제가 되고있는 가수 유승찬이 과감히 미국국적을
포기하고 군대에 가길 선언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4월9일은 싱글 pictures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니가 그립다로 싸이월드 BGM 실시간 인기곡 차트에서 4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승찬은 모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D기업(지난해 수주 3조 원, 2010년 수주 5조 원을 바라보는 탄탄한 중견 그룹 회장)의 막내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고, 중학교 1학년 때 조기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LA 오하이밸리 고교-노스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이다. 귀국후에는 현재 서강대 경영대학원에 MBA 과정중이기도 하다.
유승찬이 데뷔 전에는 180cm에 105kg의 건장한 체구였으나 가수로서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해 현재는 78kg의 몸매를 유지 중이다. 또 담배도 딱 끊고 2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2009년 싱글 앨범
픽쳐스로 데뷔하고 아직은 신인 가수인 유승찬은 지금은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가수는
결국 자기 음악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작사 작곡 공부도 틈틈히 하고 있으며
여러분들도 제가 저만의 색깔을 가진 가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